세상의 잡지식
빈툴루에 있는 guardian 생필품 판매점이 곳에서 샴푸, 치약, 바디워시 등 필요한 걸 참 많이 샀었다.한국에 있는것 다 여기 있음
피지컬 아시아 한국이 최종 우승대한민국 화이팅
사이드로 시킨 광어초밥이 정말 맛있었다.메인 보다 더 나을정도 입니다.생각보다 짜지않아서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.나가사키 짬뽕은 제 입맛엔 짜서 다음엔 안 시킬 예정입니다.혜화역 방문시 재 방문 의사 있음
이도곰탕 역삼점오후 2시 방문 - 웨이팅 없음명태회무침이 정말 맛있고 국물이 이미 간이되어있어서 술안주로 최고재방문의사있음.
가게만 봤을때는 굉장히 허름해보여서 진짜 맛집 느낌도 나고 제대로 찾아왔는지 의심되었습니다. 하지만, 안에 들어가면 사람이 되게 많고 혼자 온 손님의 경우, 합석을 해야될 수도 있습니다. 기본찬이 많지는 않지만 깍두기가 되게 맛있습니다. 맛은 깔끔한 국물에 건더기가 굉장히 많습니다. 개인적으로는 살코기만 나오는 뽈살순대국이 더 맛있습니다. 제 입맛에는 맛있지만 웨이팅을 하면서 까지 갈 정도는 아닌거같습니다. 길동 순대국 찾는분들은 한번씩 방문해보세요~
모두들 제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, 티웨이항공의 신주인수권을 매수 하고, 유상청약을 기다리고 있다. 그러나 두 이벤트 사이의 기간이 대략 한 달 정도가 있기 때문에, 그 동안에 어떠한 일들이 발생할지는 전혀 예측할 수 없다. 사실, 그러한 부분들을 감안하고서라도, 이익이 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매수를 했지만,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. 또한, 추후 비슷한 상황이 왔을때, 어떠한 판단을 내릴까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경험담을 작성해본다. 코스피 차트가 하루가 다르게 오르락 내리락을 하고 있다. 분명 5월 12일 상장 전까진 주식 시장을 떠나있는게 마음 건강에 좋은데, 왜 사람의 심리는 오히려 더 관심을 가지게 될까 4월 12일 코스피가 하락을 하면서 티웨이항공의 주..
다원시스 신주인수권의 가격 그래프다. 첫 날은 가격을 보자마자 이 가격에 도대체 누가 사지? 라는 생각을 했고, 3일째 인날도 여전히 너무나도 비싸서 매수를 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. 현재 다원시스 주식의 가격이다. 28,750 (현재주가) < 신주인수권 (6,430) + 예상발행가 (22,850) 신주인수권의 가격이 하락을 하더라도 아직까지는 더 비싸다.. 물론 위와 같은 단순한 로직으로 주가를 예측하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, 최소한의 마진도 없이 투자를 할 수가 없다. 예전의 투자는 주로 상승의 폭이 보이는 종목을 선택 후, 매수 후 기다림의 연속이었다. 하지만, 내가 내리는 판단은 굉장히 주관적이고 예측력이 떨어지고, 차라리 단순 숫자의 비교가 성공확률이 더 높았다. Intuition(직관)을 최대한 ..
오늘의 장은 전체적으로 좋지 않았다. 증시가 하락을 하고 코스피가 마이너스 1퍼센트를 기록할 정도라면 개별주들은 꽤나 큰 충격이 있을 것이다. 나는, 개별주식은 거의 들고 있는게 없기 때문에 이번 피해는 피해갈 수 있었다. 하지만, 나의 신주인수권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? 오늘도 아니나 다를까 상승을 했다. 꽤나 오래 주식을 하면서 주가 추이를 봤는데 이렇게 꾸준하게 오르는 것은 잘 보질 못했다. 물론 큰 상승이 계속 이어진건 아니지만, 매수 가격에 비해 약 30%가 상승을 했기 때문에 소액이나마 분할 매도를 또 했다. 주식을 하면서 이렇게 매일매일 수익이 나는 것을 보는건 매우 기쁜 일이다. 이러한 것들을 기록해두지 않으면, 나중에 좋은 기억들이 없어질 것 같아. 중복된 글이지만 또 남겨두기로 한다.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