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의 잡지식
쿠알라룸푸그 2공항 안에는 비행기 통로를 보면서 맥주를 마실 가게가 있다.대신에 웨이팅이 있고 삿포로 한잔에 32링깃한국행 밤 비행기 타기전에 타면 좋음.
빈툴루에 있는 guardian 생필품 판매점이 곳에서 샴푸, 치약, 바디워시 등 필요한 걸 참 많이 샀었다.한국에 있는것 다 여기 있음
피지컬 아시아 한국이 최종 우승대한민국 화이팅
사이드로 시킨 광어초밥이 정말 맛있었다.메인 보다 더 나을정도 입니다.생각보다 짜지않아서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.나가사키 짬뽕은 제 입맛엔 짜서 다음엔 안 시킬 예정입니다.혜화역 방문시 재 방문 의사 있음
이도곰탕 역삼점오후 2시 방문 - 웨이팅 없음명태회무침이 정말 맛있고 국물이 이미 간이되어있어서 술안주로 최고재방문의사있음.
가게만 봤을때는 굉장히 허름해보여서 진짜 맛집 느낌도 나고 제대로 찾아왔는지 의심되었습니다. 하지만, 안에 들어가면 사람이 되게 많고 혼자 온 손님의 경우, 합석을 해야될 수도 있습니다. 기본찬이 많지는 않지만 깍두기가 되게 맛있습니다. 맛은 깔끔한 국물에 건더기가 굉장히 많습니다. 개인적으로는 살코기만 나오는 뽈살순대국이 더 맛있습니다. 제 입맛에는 맛있지만 웨이팅을 하면서 까지 갈 정도는 아닌거같습니다. 길동 순대국 찾는분들은 한번씩 방문해보세요~
모두들 제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, 티웨이항공의 신주인수권을 매수 하고, 유상청약을 기다리고 있다. 그러나 두 이벤트 사이의 기간이 대략 한 달 정도가 있기 때문에, 그 동안에 어떠한 일들이 발생할지는 전혀 예측할 수 없다. 사실, 그러한 부분들을 감안하고서라도, 이익이 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매수를 했지만,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. 또한, 추후 비슷한 상황이 왔을때, 어떠한 판단을 내릴까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경험담을 작성해본다. 코스피 차트가 하루가 다르게 오르락 내리락을 하고 있다. 분명 5월 12일 상장 전까진 주식 시장을 떠나있는게 마음 건강에 좋은데, 왜 사람의 심리는 오히려 더 관심을 가지게 될까 4월 12일 코스피가 하락을 하면서 티웨이항공의 주..